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게 사는 운동과 음식을 나누는 이야기
산 오를 때 추월한 사람은 한 명이다
돌계단도 평지처럼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오늘은 1주일에 6일째 되는 날이다. 어제보다는다리가 더 무겁다. 그래도 나를 추월한 사람은 한 명이다. 예전의 등산 속도로 돌아가고…
10년 전 체력으로 회복되는가
5일째 산을 탄다. 오를 때는숨이 가빠서 이제까지는 입으로 숨을 쉬어왔다. 오늘은 코로만 숨을 쉬고 있다 조금 어렵지만. 6월 중순까지도 5일째가 되면 산 탈 때는 다리가…
비오는 날의 검단산: 청승이냐 꾸준함이냐
비가 7.5mm 예보되는 날에 등산을 시작했다. 6일째다. 다리가 무겁다. 6일 동안 이어서 산을 타기에는 아직 체력이 딸리는 것 같다. 4일 정도는 비교적 견딜만했는데? 비를 맞으면…
꼭대기 아래에 빨간 열매가 이쁘다
4일 째다. 오이와 참외를 먹었다. 옆에 빨간 열매가 달린 나무가 있다. 이쁘다. 이름은 모른다.
3일째 산을 타고 있다
유길준 묘 전, 오르막에서 어느아줌마가 추월해 지나간다. 나도 발걸음을 빠르게 걸었다. 그 아줌마를 따라잡고 조금 앞서 가고 있었다. 숨이 가빠서 코로 숨쉬기가 힘들었다. 한 10분…
나는 왜 바위 능선을 타는가
첫째 바위다. 바위 왼쪽은 낭떠러지이기 때문에 갈 수 없다. 검단산에 들어서면 늘 같은 코스를 선택한다. 바위가 있는 코스다. 평탄한 길은 대체로 오른쪽으로 둘러서 가면 쉽다….
산을 타다보면
산을 타다 보면 눈이 시원해진다. 복닥복닥하는 도시 풍경에서 모처럼 해방되는 시간이다. 눈에게도 가끔 휴가를 줘야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를 때는 다리에 힘이 드니까 주변 풍경을…
어제는 밤 12시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홈피 메타를 다듬고 뒷처리를 했다. 밤 12시에 그록과 진행을 할까 하다가 그만두고 잤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된장국 한 그릇 끊여먹고 검단산에 올랐다. 예전처럼 막걸리 한…
캠핑(겨울용) 용품 구매
캠핑(겨울용) 용품 구매 야영을 할 때 밤에는 꽤 춥고, 5월이라도 밤은 춥다. 이 번 5월 10일 가족여행을 할 때 캠핑을 겸해서 해보려고 한다. 어린 손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