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백이십일 째 날(2013.5.1)
은퇴 백이십일 째날(2013.5.1) 첫 번째는 을지로4가역 9번출구에 있는 디오가구에서 식탁용 유리판 1개를 실고 용산 아스테리움에 배달했다. 대금 30,000을 […]
공기업에서 38년 동안 근무하고 정년퇴직을 하고서 100일 동안 내가 경험하고 느낀 것을 간단하게 기록함.
은퇴 백이십일 째날(2013.5.1) 첫 번째는 을지로4가역 9번출구에 있는 디오가구에서 식탁용 유리판 1개를 실고 용산 아스테리움에 배달했다. 대금 30,000을 […]
은퇴 백십구일 째날(2013.4.30) 오늘이 다마스로 영업한 지 한 달 째다. 첫 번째는 KNS크리나(황학동 647)에서 남양주에 배달하고 운임은 발송자로부터
은퇴 백십팔일 째날(2013.4.29) 첫 번째는 고목나무사거리 길 칠성가구 맞은 편 키마루에서 그릇을 실고 직원과 함께 여의도에 배달했다. 운임
은퇴 백십칠일 째날(2013.4.28) 멍텅구리들과 부부동반으로 서울숲 옆에 있는 채선당 성수점에서 저녁을 먹었다. 식사후 서울숲을 산책했다.
은퇴 백십육일 째날(2013.4.27) 첫 번째는 신당역 1번 출구골목 중간 왼쪽(백조씽크 맞은 편)에 있는 만민주방에서 인천 송도에 배달하고 운임은
은퇴 백십오일 째날(2013.4.26) 오늘은 운임을 받을 곳을 목록으로 적었다. 꽤 받을 곳이 많다. 길게는 일주일 이 지난 곳도
은퇴 백십사일 째날(2013.4.25) 아침부터 비가 올 조짐이다. 비가 오면 다마스 생일날이라고들 한다. 평소에는 라보가 인기가 있어 바쁜 데
은퇴 백십삼일 째날(2013.4.24) 첫 번째는 기계골목 조양기업 가기 전 왼 쪽에 있는 나라포장에서 박스 8개를 실고 의정부에 있는
은퇴 백십이일 째날(2013.4.23) 시작한 이후 수입이 또 최고를 갱신한 날이다. 6건에 딱 150,000원이다. 내 목표는 하루 10건을 배달하는
은퇴 백십일일 째날(2013.4.22) 오늘은 비본의 의류를 새롭게 배달했다. 청계천 9가에 있는 한국도자기 빌딩 옆 우미오피스텔 5층에 있는 비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