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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ototaxi</title>
		<link>https://phototaxi.co.kr</link>
		<description>평생의 하루, 그 날 사진에 담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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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2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height:0px;width:0px;">
<span style="letter-spacing:-81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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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div>]]></description>
			<author><![CDATA[이수정]]></author>
			<pubDate>Sat, 20 Dec 2025 16:09: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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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 주식 소수점 주문하는 방법]]></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23]]></link>
			<description><![CDATA[미국 주식 소수점 주문하는 방법
 2025년 12월 10일  노지방산  1 댓글 1주미만의 달러 주문, IBKR, 미국주식소수점주문, 삼성증권, 주식소수점주문, 해외주식소수점 주문수정
미국 주식 소수점 주문하는 방법

미국 주식은 1주 금액이 커서 거래 수량을 주수로 하고 나면, 1주 미만의 짜투리가 꽤 큰 금액으로 마냥 현금으로 남아서 잠자게 된다. 1주미만의 주식 대금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소수점 주문이다.

미국 증권사 IBKR(인터랙티브브로커스, InteractiveBrokers)에서 소수점 주문을 하는 방법과 삼성증권에서 소수점 주문하는 방법을 내가 잊어버리기 전에 정리해보려고 한다. 두 증권사 모두 먼저 소수점 주문을 설정 또는 신청을 하고나서 약간의 제약을 갖고 거래해야 한다.

먼저 IBKR에서 소수점 주문이다. IBKR의 고객포털(홈페이지,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찾아들어간다. 맨 위 오른 쪽에 사람 모습을 클릭하고 두 번째 줄 ‘English’ 클릭하여 ‘한국어’로 바꾸고 ‘설정’(setting)을 클릭한다. ‘계좌 설정’에서 아래 쪽으로 쭉 내려서 ’거래’의 ‘거래 권한’을 클릭한다. ‘주식’ 상품의 요청을 클릭한다. 주식 거래 지역 중에서 아래쪽 ‘미국’에 체크하고 ‘글로벌 전체’와 ‘글로벌(분할 거래)’에 체크하고 ‘계속’을 클릭한다. 이어서 거래 권한 표시 내용을 확인하고 ‘계속’을 클릭한다. ‘귀하의 거래 권한이 성공적으로 승인되었습니다’ 내용을 보고 ‘확인’을 클릭한다. IBKR 홈페이지를 빠져나온다.

소수점 주문을 실행하기 위하여 ‘TWS(Trader Workstation)’에 로그인한다. 위에서 네 번째 줄, ‘주문 창’(ORDER ENTRY)에서 소수점 주문 내용을 입력하고 ‘제출’(SUBMIT)한다. 오른 쪽 ‘모니터’(MONITOR)에서 매수할 종목을 클릭하거나 ‘주문 창’의 하얀 빈 칸에 세모를 클릭하여 매수할 종목을 선택하거나 매수할 종목의 티커를 직접 입력해도 된다. 예 테슬라를 산다면 티커 ‘TSLA’이고 Vanguard US S&amp;P 500 ETF를 산다면 티커 ‘VOO’이다. 티커 옆 Position 칸에 현재 보유 종목의 수량이 표시되고 그 아래 화살표시로 이어진 칸을 클릭하면 ‘shares’와 ‘USD’ 중에서 ‘USD’(미국 달러)를 클릭하고 수량 빈 칸을 지우고 소수 주문할 금액(USD)을 입력한다. 예를 들어 500달러 어치 소수 주문하면 빈 칸이 ‘500USD’로 표시될 것이다. 기본은 주수 수량 칸이고 주수를 입력하면 ‘shares’를 선택한 것이 되고 ‘500’이 표시된 것은 500주를 주문한다는 뜻이된다. 그 옆 칸에 주문 유형 칸의 세모를 눌러서 ‘지정가’(LMT) 또는 ‘시장가’(MKT)를 선택하고 그 옆 칸에 지정가의 한도 금액을 입력 또는 선택하고 주문의 유효기간 칸의 세모를 눌러서 ‘하루’(DAY) 또는 ‘주문이 체결될 때까지 또는 고객이 직접 취소할 때까지 유효한 주문 유형’(GTC, Good-Till-Canceled Order)를 선택한다. 매매 조건을 확인하고 맨 왼쪽 칸의 ‘매수’(BUY) 또는 ‘매도’(SELL) 칸을 선택한다.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제출’(SUBMIT)을 클릭한다. 예, TSLA, 500USD, LMT, 447.72, DAY

‘Cash Quantity Order Warning’ 창에서 ‘Confirm Mandatory Cap Price’(의무적인 한도 가격 확인 : 살 때는 상한 가격이고, 팔 때는 하한 가격임) 과 ‘Cash Quantity Order Warnning’(금액 주문 경고)에서 ‘주문 금액의 액수가 넘치거나 빠듯한 지 경고’ 내용을 확인하고 맞으면 ‘Accept and Continue’ 을 클릭하고 아니면 ‘Decline’을 클릭하고 다시 진행한다. ‘Order Confirmatiom’ 창에서 고객의 주문 내용을 다시 보여주면서 고객의 안전한 거래를 위해서 또 한 번의 취소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확인하기를 기다린다. 계산기로 직접 계산하여 확인할 것을 권하며 그 메시지 내용(메시지는 거부할 것을 권유하는 내용임)이 맞으면‘취소’(Cancel)를 클릭한다. 취소를 권유함에도 소수점 주문을 강행하고 싶으면  ‘거부하고 전송’(Override and Transmit)을 클릭한다. 그 내용이 틀리는 지 주문자가 분명하게 알고 소수점 주문을 하는 지 거듭 확인하고 또 다지고 확인한다 귀찮을 정도로. 나도 이 과정을 낯선 단어를 찾아가면서 진행절차를 이해하고 익히느라고 몇 달이 걸렸다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서.

두 번째는 삼성증권의 소수 주문 방법이다. 삼성증권은 PC의 HTS(Home Trading System)에서 소수 주문을 할 수 없다. 핸드폰의 mPOP와 monimo 앱에서 소수 주문을 할 수 있다. 그 중에서 mPOP 앱에서 하는 소수 주문을 설명한다.

핸드폰의 mPOP 앱에서 로그인한다. 화면 맨 아래 오른 쪽의 막대기 세개를 클릭하고 왼쪽의 두 번째 ‘해외주식’의 오른 쪽 아래로 쭉 내려서 ‘서비스 신청’의 ‘해외거래이용신청’ 을 먼저 신청한다. ‘투자자확인서를 등록하시겠습니까?’의 ‘확인을 클릭한다.  ‘권리발생시 안내방법’에 ‘SMS’ 체크, 옵션배당발생시 선택옵션’에 ‘미선택’ 체크하고 ‘개인(신용)정보 제3자 제공동의’ ‘국외이전 동의’에 체크한다. ‘통합증거금 신청’을 클릭하고 거래할 계좌를 선택한다. ‘해외주식거래이용신청 여부’에 신청 체크, ‘증거금100%등록 여부’에 신청 체크,’주문대상시장’에 ‘국내+해외’ 체크, ‘신청통화’에서 ‘KRW’와 ‘USD’에 체크 하고 ‘약관’의 ‘통합증거금서비스약관’에 체크하고 신청을 선택하고 확인을 클릭한다.  같은 방법으로 해외주식의 ‘해외소수점거래신청’을 클릭하여 거래할 계좌를 선택한다. ‘해외주식 관련 약관/설명서/유의사항 확인’에서 ‘해외주식 소수점거래서비스 약관’을 읽고 체크하고, ‘해외주식 소수점거래설명서’를 읽고 체크하며, ‘해외주식 소수점거래 서비스 시험 운영 안내’를 읽고 신청을 클릭한다.

이제 해외주식 소수점 주문을 실행해보자. 정규시간(밤 11:30~다음 날 06:00)에는 매매할 종목을 선택하고 ‘소수점 실시간 주문’을 클릭한다. 매매할 금액을 입력하고 매매할 단가로서 보통가(지정가)를 입력하면 매매할 소수점 수량이 표시되고 주문 금액과 소수점 수량을 다시 확인하고 주문서를 제출한다. 다른 방법으로는 예약 주문하는 방법이다. 이 예약주문은 프리시장(18:00~23:30), 정규시장, 애프터시장(다음 날 06:00~08:00)까지 유효하고 정규시장이 열리면 자동으로 바로 시장가 주문이 제출된다. 주문금액에 대하여 시장가로 환산한 소수점 주문이 이루어진다.

예) ①IBKR에서 $628 금액으로 정규장에서 TSLA 소수점 주문

주문 : $444.30 * 1.406주 = $624.69 + 수수료 $1 = $625.69

체결 : $443.806 * 1.406주 = $623.99 + 수수료 $1 = $624.99

 

②삼성증권에서 $243.58 금액으로 정규장에서 TSLA 소수점 주문

주문 : $477.00 * 0.509054주 = $242.82

체결 : $445.8466 * 0.509054주 = $226.96 + 수수료 $0.1139 = $227.07

※처음에는 Vanguard US S&amp;P 500 ETF를 1주나 2주를 매수한 상태에서 자투리 금액이 남아서 소수점 주문도 티커 VOO를 주문하려고 했지만, 요즘 테슬라의 자율주행을 하는 유투브를 보고 끌려서 테슬라를 사기로 했다. 단, 매수 총액을 처음부터 소수점 주문을 하면, 무조건 시장가로 주문하게 되는 시스템으로 너무 비싸거나 싼 가격으로 체결될 위험이 있다. 그래서 주수로 먼저 보통 주문을 마쳐야 원하는 단가로 거래할 수 있다. 그 다음에 남은 자투리 금액으로 소수점 주문할 것을 추천한다.]]></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Sat, 13 Dec 2025 16:35: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금성 자산 운용에 좋은 미국 단기 국채 ETF]]></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22]]></link>
			<description><![CDATA[현금성 자산 운용에 좋은 미국 단기 국채 ETF

 2025년 12월 13일  노지방산  2 댓글 SGOV, TIGER미국초단기국채ETF, 대기성자금, 미국단기국채ETF, 현금성자산수정
현금성 자산 운용에 좋은 미국 단기 국채 ETF

난 현금성 자산은 기본적으로 두지 않는다. 거의 1만원 단위까지 1주까지도 투자하는 편이다.

2026년 1월 24일 쯤 택시적금이 만기가 된다. 원래 계획은 개인택시 운행을 75세까지 하는 것이 나의 목표였고, 지금의 K7은 2번에 걸쳐 차령 연장을 하여 2026년말까지만 운행할 수 있다. 적어도 2026년 6월까지는 새로할 택시용 차를 어떤 것으로 살지 결정해야한다. 전기차로 테슬라 모델 2를 마음에 찍어두고 있는 중이다. 그러다가 2027년부터 3년을 더 운행하기 위하여 3,000만원짜리 새 차를 사야할까? 아니면 이 참에 개인택시 면허를 팔고 택시 운행을 그만둘까? 하는 갈림길에 서 있다.

최근 테슬라의 자율주행 경험하는 유투브를 보면서 ‘아! 이렇게까지 차가 스스로 운전을 할 수 있다니!’ 충격이었다. 다음 택시로 테슬라 모델 2를 사고 싶은 마음이 더욱 단단해졌다. 혹시 테슬라 캠핑카를 선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조금은 있다.

만약에 개인택시를 앞으로 1년만 더 운행하고 그만둘 경우에는 2026년 1월말경에 받는 택시적금을 인덱스 펀드에 투자할 생각이다. 그러다가 테슬라가 목표하는 앞으로 세상이 참 매력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미국 시장의 주식을 살 때도 당연히 인덱스 펀드(예 KODEX 미국S&amp;P 500 ETF, KODEX 미국나스닥 100 ETF,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에 투자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휴머로이드 옵티머스, 로보택시, AI, 스페이스 X 등의 유투브를 관심있게 보다가 생각이 다르게 바뀌고 있는 중이다.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을 잘 만드는 회사라면 그 차와 옵티머스를 사는 것보다 그 회사의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테슬라 모델 2는 7년 또는 10년 후면 그 가치가 0에 가까워질 텐데, 테슬라 주식은 지금은 거품이 끼었다고 치더라도 10년 후면 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예측되는 상황이라면 어느 쪽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 될까?

미국 주식 시장이 AI 거품이 끼었다고 걱정하는 전문가들도 있으니까 바로 테슬라에 투자하는 것도 쉽지는 않고 좀 더 지켜보는 것이라면, 그 동안 택시적금을 넣어 둘 단기 현금성 자산으로서 투자할 상품이 필요하다. 그래서 IBKR의 TWS에서 미국 국채를 사는 방법을 배워가고 있다. 그러다가 미국 단기 국채 ETF를 알게 되었다. 그래 바로 여기에 투자하는 것이 연 4%대의 수익률이 예상되고 있다. 국내의 CMA나 MMF에 넣어두는 것보다 연 1.5% 더 높은 수익률이 가능할 것 같고 더군다나 달러 자산이어서 원화 가치 하락(환율 상승)을 방어할 수 있는 방법도 될 것 같다.

미국 최대 자산 운용사인 BlackRock에서 운용하는 미국 단기 국채 ETF인 SGOV(ishare 0~3Month Treasury Bond ETF)에 투자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MOIN 송금사에서 IBKR로 달러를 송금하고 IBKR에서 잠시 SGOV에 넣어두자. 그외에도 비상금으로 100만원을 삼성증권 CMA에 넣어두고 있는데 그걸 미래에셋증권의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로 옮겨서 미국 시장의 SGOV와 같은 TIGER 미국초단기국채 ETF에 투자할 생각이다. ISA 계좌에 있는 현금은 2026년에 만기를 해지하고 연금저축 계좌로 옮길 계획이니까 그 동안이라도 TIGER 미국초단기국채 ETF에 넣어둘 생각이다. 삼성자산운용사에서는 아직 그런 상품을 만들지 않고 있는 것 같다.]]></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Sat, 13 Dec 2025 16:27: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말에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만들다]]></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21]]></link>
			<description><![CDATA[2025년말에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만들다

2026년부터 고령자(65세이상)의 비과세종합저축 가입자격을 뺀다고 입법예고되어 있습니다. 20025년말까지 주식과 ETF의 투자를 허용하는 증권사의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한도 5,000만원까지 만들 것을 추천합니다.

금년 11월쯤 처음으로 삼성증권에서 1,400만원 한도로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예치금은 10만원 넣었죠. 법개정 되어도 2026년 이후에 한도를 늘릴 수 있느냐고 상담을 했지만, 고령자 가입자격이 없어지면 더 이상 한도를 늘릴 수 없다는 답을 받고, 그럼 새마을금고에 비과세종합저축을 일반계좌로 전환하면 그만큼 한도를 늘릴 수 있느냐고 상담하고 그것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하나 더 이 계좌에서 국내상장 미국 ETF를 투자하려는데 가능하냐고 하니, 삼성증권에서는 주식과 ETF에 투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걸 해보려고 이 계좌를 만들었는데 하니까 다른 사람들도 그것이 허용되는 증권사로 옮겨가는 경우도 있다고 답했습니다.

비과세종합저축 계좌에도 증권사마다 주식과 ETF를 허용하는 데가 있고 그렇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주식과 ETF가 가능한 증권사로서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이 보여서 미래에셋증권을 선택했습니다. 처음 거래하는 곳이라서 핸드폰으로 CMA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했습니다. 그것을 근거로 역시 핸드폰으로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한도 1,400만원으로 만들었죠. 물론 그 전에 삼성증권의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해지했죠. 한도를 최대로 늘리기 위해서 새마을금고에 비과세종합저축 택시적금 계좌를 일반계좌로 전환하고 그 한도3,600만원을 미래에셋증권의 한도를 늘렸습니다. KODEX 미국S&amp;P 500 ETF를 30주 사두었습니다. 2026년부터 그 계좌에 국내상장 미국 ETF를 가득 실을 생각입니다. 새마을금고의 택시적금 계좌를 일반계좌로 만들면서 내년 1월 만기에 받을 이자에 대한 세금이 없던 것이 44만원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손해이지만 앞으로 비과세종합저축 계좌에서 연 500만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해보면 연 77만원의 세금혜택이 늘어날 것으로 충당하면 1년이면 그 손해를 메우고 그 다음부터는 순전히 혜택이 늘어나는 구조이니까 좋은 선택이지 않을까요?

절세계좌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연금저축이고 세율이 아주 낮은 5.5%이고 그 다음은 ISA로서 9.9% 비교적 낮은 세율입니다. 비과세종합저축은 절세가 아니고 세금이 아예 없습니다. 가입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그리고 고령자(65세 이상)으로 매우 엄격하지만, 운용 제약은 거의 없습니다. 노후자금을 운용하는 계좌로 딱 맞습니다. 특히 국내상장 미국 ETF를 일반계좌에서 하면 배당금의 세금은 물론이고 매매차익도 배당소득으로 보고 15.4%의 비교적 높은 세율을 부담합니다. 저도 KODEX 미국나스닥 100 ETF를 팔고 삼성전자로 갈아탈 때 100만원 정도 세금을 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상장 미국 ETF를 일반계좌로 하면 많은 세금을 내야하는 부담이 있었는데 이걸 비과세종합저축에서 하면 아예 세금이 없습니다.

한도 안에서 입출금이 자유로워서 필요할 때 꺼내 쓰고 여유자금이 생기면 또 채워넣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S&amp;P 500이 연 10% 수익이 난다면 한도 5,000만원 일 때 연 500만원 수익이 발생할 수 있고 77만원 절세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팁 하나 더, 부부가 각각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만들면 최대 1억원까지 세금없는 노후자금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만기가 없으니까 평생 그 혜택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이제 몇 일이 남지 않았으니까 적은 예치금을 넣고 한도 5,000만원의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만드세요. 필요하지 않으면 내년에 해지해도 되지 않을까요?]]></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Mon, 08 Dec 2025 11:29: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WISE에서 계좌활성 위한  첫 번째 송금방법(3일 고생)]]></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20]]></link>
			<description><![CDATA[미국 주식을 해외 증권사에서 직접 투자해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외 송금수수료가 아주 싼 WISE에 계좌를만드는 절차가 마무리되엇습니다. 그 다음에는 미국 등 해외 주식 거래수수료가 매우 싼 증권사, Interactive Brokers(IBKR)에 주식 계좌를 만들 것입니다. 그 때 연결할 계좌로 WISE 계좌를 만든 것입니다. 매년 주식 투자양도차익이 250만원이 넘지 않도록 매도하고(원가 최근 것으로 바뀜으로 주식양도이익이 줄어서 절세를 기대해 봄), 그 자금으로 세금이 적은 국내의 ISA에 넣었다가 연금저축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미국 주식에 다시 투자하면 매매차익 곧 양도차익이 줄어 들어서 세금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Tue, 30 Sep 2025 22:59: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ISE에서 계좌활성 위한  첫 번째 송금방법(3일 고생)]]></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19]]></link>
			<description><![CDATA[WISE에서 계좌활성 위한  첫 번째 송금방법

‘WISE’에 계좌를 만드는 것까지는 비교적 쉬웠지만, 마지막 단계에서 장애물에 걸려서 넘어가지 못하고 3일을 고생했다.

인터넷 검색에서 첫 송금방법을 따라해보았지만 유효하지 않았다. 해외에 나의 계좌가 있으면 비교적 쉬울 것 같았지만, 나는 없어서 시도할 수 없었다. 처음에 WISE에서 내게 제시한 것은 원화(KRW) 29,000을 나의 WISE 계좌에 넣으라는 것인데, 불가리아화(BGN) 34.88로 바꾸어 넣으라는 것이었다.

여기에서부터 고난의 길에 접어들었다. MASTER CARD와 제휴된 삼성카드로 BGN 34.88를 처리했지만 승인거절되었다. 카드로 결제하는 것은 되지않는 방법이었다. 다음으로 은행송금(Bank Trasfer)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A local BGN payment이어서 나는 한국에 있으면서 곧 영국의 국내 송금방법을 시도하는 것이어서 안 되었다. 또 다른 설명을 보고 ‘MOIN’에 가입하여 시도했지만 역시 실패했다. WISE의 계좌내용은 IBAN 코드인데, MOIN은 IBAN 코드는 처리할 수 없었다. 상담 결과 sorts 코드, 계좌번호를 알려달라는데, 내가 WISE에 먼저 첫 송금을 해야 비로서 WISE는 내게 계좌번호를 알려주겠다는 것이니까 해결책이 될 수 없었다. WISE의 AI와 영문으로 상담을 했지만, 해결책이 없었다. 원화(KRW)는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반복하고 어쨌든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WISE가 원하는 것은 마치 우리가 국내에서 계좌를 만들 때 마지막 관문으로 개설 금융기관이 나의 다른 계좌번호에 1원을 넣고 송금문자 뒤에 붙어있는 숫자를 찾아보고 개설 화면에 입력하면 모든 검증이 완료되고 계좌개설이 되는 것과 거의 같은 것 같았다. 이 장애물을 건너야 WISE 계좌 개설이 되고 계좌번호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WISE가 원하는 것은 GBP 20(영국 돈 20파운드)와 같은 값어치의 돈을 입금하라는 것이었다. 인터넷 설명서를 여러 개 보다가 알아챈 것이다. 우리 돈 KRW 29,000 이나 불가리아 돈 BGN 34.88 은 GBP 20과 같은 값어치였다( 그 때마다 환율변동으로 조금식 달라지겠지만).

진행중이던 송금 내용을 모두 취소하고, WISE 홈화면에서 곧 바로 GBP를 선택하고 넣는 금액을 GBP 20을 입력하고 환전 돈(paying in)도 GBP로 변경하고, 송금방법(paying with)을 bank transfer에서 Swift transfer(해외 송금할 때 국제의 은행식별 코드)로 바꾸고 진행하면 international Swift GBP payment가 되고 화면에 보여주는 송금받을 계좌(WISE)의 상세 내용을 메모한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받을 사람(payee name), IBAN, 은행 코드(Swift), Payment reference(계좌받기 전 나의 번호),  송금금액 amont to send(GBP), 중개은행 WISE’S address. WISE의 송금절차는 여기에서 멈춘다.

이제 한국에서 거래은행의 외환으로 들어가서 위의 메모 내용을 보고 요구 항목을 입력한다. 나의 거래은행인 국민은행의 내용이다.

보내는 분(send information)
송금구분 : 증빙서류미제출송금, 송금세부구분 : 기타(본인해외예금으로송금등), 보내는분(영문) :     , 보내는분주소(영문) :      , 연락처 :    ,

받는 분(receiver information) → 송금받을 WISE 계좌의 상세 내용
받는분(영문) :    , 주소(영문) :    , 연락처 :       ,

받는은행(receiving bank information) → WISE 계좌의 상세 내용
입력선택 : 은행 Swift code, 은행소재국가 : 영국, 은행 Swift code :    , 은행번호 : 필요 없음, 받는분계좌번호 : IBAN code, 해외추가전달정보(영문) : payment reference 번호,

송금액 및 출금계좌정보
송금액 : GBP 20, 출금계좌구분 : 원화계좌, 원화출금송금액 : GBP 20, 원화출금계좌번호 :     , 원화출금계좌번호비밀번호 :    , 내통장메모(원화계좌) :     ,

중계은행수수료결제정보
중계은행수수료부담 :   ,

이렇게 하여 송금처리하면 국제 전신환 송금이 신청된 것이다.
※WISE에 로그인 하면 “20 GBP to your account waiting for you to pay” 메시지가 나타난다. 송금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3~4일 뒤에 국제 전신환이 영국의 WISE에 도착하고 money added 에 GBP 20이 보이면 완료된 것이다.

주) WISE 계좌에 보증금이나 확인용으로 29,000원을 넣기 위해 송금 수수료는 제법 비쌌지만,  이런 송금은 한 번으로 끝나고 앞으로 수수료가 싼 WISE를 이용할 것이다. 환전 원화 : 38,007원, 중개은행 수수료 : 9,501원, 전신료 : 5,000원 계 52,508원(수수료 23,508원)이다.)]]></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Tue, 30 Sep 2025 22:14: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연식물식을 하면서 따라오는 좋은 증상 변화들]]></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18]]></link>
			<description><![CDATA[자연식물식을 하면서 따라오는 좋은 증상 변화들

자연식물식을 6개월 동안 하고 협심증이 거의 느낄 수 없을 만큼 좋아졌다. 그 것 말고도 자잘하지만 내게는 매우 의미 있는 몸의 변화들이 생겼다.

자연식물식을 하는 것의 포인트는 지방과 동물성 단백질을 먹지 않는 것이다. 식물성 단백질은 많이 먹을 것을 추천한다. 다른 말로 하면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이다. 고기의 대략 절반은 지방이고 나머지 절반은 단백질이다. 지방은 채소나 과일에 원래 포함된 것 외에는 먹지 않는다.  식물성 기름 예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 기름, 오메가3 등을 먹지 않고, 원칙적으로 껍질째로(통채소,통과일,통곡물)로 먹는 것이다. 콩류 등 식물성 단백질은 많이 먹는 것이 몸의 골격을 크게 하고 근육을 유지하는 포인트가 된다. 중국인은 식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어서 골격이 크고, 미국인은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어서 덩치가 크다. 중국인은 심장병과 암이 적게 발생할 수 있는 반면, 미국인은 심장병과 암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곧 뿌리 채소, 잎 채소, 과일, 통곡물을 먹는 것이다.

좋은 증상의 변화들(거의 50년 된 고질적인 증상)

1.건성 피부라서 로션을 얼굴에 자주 발라도 곧 마르고 거칠었는데, 지금은 면도하고 스킨만 바르고도 얼굴이 매끈매끈하다.
2.손등과 팔목에 여름에도 아리하고 차다는 느낌이 있어서 늘 손바닥과 손등을  비비곤 했는데, 지금은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따뜻해졌다.
3.배꼽 부근이 늘 딱딱하게 굳어있었는데, 지금은 그 부위가 풀어져 있어서 말랑말랑하다.
어느 한의사의 말 : 굳어 있는 것이 아니라 얼어 있어서 소화흡수가 잘 안된다, 어느 국선도 현사의 말 : 배꼽이 풀리면 단전호흡이 잘 될 것 같다, 어느 국선도 현사가  기를 진단 : 임맥이 막혀있어 심장의 뜨거운 기운이 단전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있다.
4.변비 정도는 아니지만 2~3일에 한 번씩 똥을 누고 20~30분 동안 오래 걸렸지만, 지금은 매일 아침에 몇 분 안에 눈다.
5.전립선 비대증으로 1년 반 약을 먹었지만 오줌이 잘 나오지 않았고 밤에도 2번 정도 오줌 누기 위해 잠이 깨고 효과가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약을 전혀 먹지 않고도 밤에 잠이 깨지 않고 낮에도 3시간에 한 번씩 오줌을 잘 누고 있다.
6.가끔 머리 뒤쪽이 따끔따끔 거리는 편두통이 있었지만, 지금은 한 번도 느끼지 않고 있다.
7.허리 돌리기를 하면 꼬리뼈 부근이 뻐근했는데, 지금은 거의 느끼지 못하고 있다.
8.오랫동안 개인택시 운행을 하는데 차에서 내릴 때 가끔 무릅이 아팠지만, 지금은 거의 없어져 가고 있다.
9.아침과 저녁에 야채 10가지를 넣은 된장국을 끊여 먹고, 현미 1/3, 콩 1/3, 귀리 1/3 섞은 잡곡밥을 먹고, 점심은 강낭콩 한 줌과 감자 2개를 삶아서 먹고 있는데, 예전에 7일 동안 금식할 때보다 몸 무게가 2kg 더 줄어들었다. 의도적으로 살 찌우려고 해도 안 된다. 그러면서도 하루 10시간씩 개인택시 운행을 하고 하루 1시간 반 한강공원을 산책하고 있을 만큼 체력이 좋아지고 있다.

앞으로 목표로 하는 좋은 변화 증상들

1.오른 쪽 어깨 결림 없애기
2.오른 쪽 눈에 비문증 없애기
3.발기 가능하게 하기(혈액순환의 문제 : 전에는 나이들면 당연히 오는 증상으로 받아들임 → 혈관이 넓어지고 혈관벽이 매끈해져서 혈액순환이 잘 되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듬)
4.발톱 무좀 없애기

음식으로 병을 다스리지 않았더라면, 지금 쯤은 하루 20알 정도, 아침 저녁으로 한 줌씩 약을 먹으면서 병을 관리하고 있을 것이다. 당뇨병, 관절염, 전립선 비대증, 과민성 방광증, 협심증 등 5가지 만성병을 하나에 4알 씩이면 하루 20알의 약을 먹어야 할 것이었다. 그렇지만 나는 71살에도 약 한 개 먹지 않고 있다. 놀랍지 않은가? 자연식물식의 효과가 대단 한 것이다. 달콤하고 짜고 맵고 고소한 맛, 강한 자극을 포기하고 담담하고 사각사각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식비도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 당연히 약값과 치료비는 들지 않는다. 무우, 당근, 감자, 애호박, 표고 버섯, 청양고추, 마늘, 부추, 시금치, 강황을 된장국에 함께 넣어서 된장국을 끊이고, 현미, 콩, 귀리의 잡곡밥을 먹는다. 사과를 아침과 저녁에 반 개씩 먹는다. 아침에 1시간 반 한강공원을 산책하고 욕실에서 제자리 달리기 100번씩 10번을 하고 영하 10도 겨울에도 찬물로 샤워를 한다. 모든 건강관리는 이렇게 끝을 맺는다.]]></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Tue, 10 Jun 2025 16:05: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친구들과 만남]]></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17]]></link>
			<description><![CDATA[친구들과 만남

[이] 친구들 반갑다. 6월에는 한번 보자꾸나~
[정] 고맙다. 세월은 속절없이 흘러 올 한 해도 이렇게 지나고 있구나.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산에 갔다가 막 답을 쓰는데 이 사장이 답을 달았네. 참 좋은 친구들! 반갑고, 건강 조심하고, 가정과 하는 일들 모두에 행운을 빕니다~
[신] 다들 오랜 만이구나!  잘 들 지내고 있는지? 난 6월 중에는 마지막 주가 짬이 날 것 같다. 둘째와 셋째 주는 어머님 보살피는 당번으로 포항에 쭉 있게 될 것 같다.
[이] 현조, 반갑다. 마지막 주일이면 6월 29일이 되는데~
[신] 막 주는 너무 늦은 것 같잖아? 난 다음 기회에 보면 되지 않겠나.  나 빼고 바로 모임을 갖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난 22일 날 오후에 올라올 것이다.
[이] 그럼 7월에 만남으로 의견 주세요 
[신] 나 땜에 늦어져서 미안하이! 난 7.20(일)~7.27(일)은 같은 이유로 포항에 머물게 될 것 같아. 그 외에는 짬을 만들 수 있어!
[정] 친구의 멋진 점이 여실히 들어나는 대목이네~ 효심이 존경스럽네. 어머님의 건강을 빌면서 그러면 7월 초가 좋을 것 같지? 난 홀수가 휴무니 이 사장이 바쁜 사람이니 잘 한 번 정해 보시게~ 태홍이는 어떤지?
[양]Open ..   ㅎㅎ
[신] 오늘은 조금 일찍 일을 끝내고 밤 12시 포항가는 고속버스를 탔다!  이렇게 허둥지둥 바삐 사는 게 무얼 위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껍데기 일인지?  알찬 일인지?
[정] 하루에 최선을 다하는 친구! 자랑스런 친구! 몸 조심하시게~
[이] 朱子十訓 첫 구절 不孝父母死後悔 
현조 친구의 효심을 지켜보니 한없이 존경스럽다. 부모님 일찍 돌아가셔서 효도 못한 걸 지금 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 있겠나? 지금 이 순간 나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는 삶이 부모님께 효도하는 길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살자. 친구야. 잘 다녀 오시고.,  7월 홀수 일요일은 13일?
[신] 열심히 살고 후회 않을 삶을 살아보려고 할 뿐인데?  효라니 쑥스럽다.  아버님을 몇 년 전에 보내면서도 애달프지 않았어?  아버님을 보내면 슬프고 가슴이 먹먹해져야 할 텐데!  그런 느낌이 없다. 살아 계실 때 마음껏 보살피려고 했었지.  아버님의 DNA가 내 몸에서 잘 작동하고 있으니까 헤어져도 한 몸인 걸 뭐 그리 슬퍼할 일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  다른 세상이 있으면 모를까?
내 DNA는 아들 준철이와 딸 나리에게 전달되었고 내가 죽어도 그 속에 살아있는 것 아닐까? 별의 성분과 우리 몸의 성분은 똑 같다는 것?  죽어서 먼지가 되어 우주 속으로 흩어질 뿐이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 그래서 生死一如라 갈파했던가?  죽음은 무서워할 것이 아니라는 생각. 끝이고, 그러니까 더 열심히 살아야 보람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정]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글이네. 짧은 글 속에 엄청난 깊이의 철학적인 논쟁거리가 될 수 있는 글이라 여겨지네. 나의 생각이 나의 무의식까지 지배할 수 있으며 삶을 통관할 수 있는 나만의 단단한 인생관을 확립한 친구의 모습이 놀랍고 그래서 존경스럽네~ 아뭃든,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응원을 보낸다. 수고하고 잘 다녀오시게~
[신] 잘 봐줘서 고맙네!]]></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Tue, 10 Jun 2025 12:44: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존 리 부자학교 가족캠프(24.3.9, 파주)의 강의 메모]]></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16]]></link>
			<description><![CDATA[24.3.9 경기도 파주에서 아침 10:00부터 오후 4:00까지 '존 리 부자학교 가족캠프'에 온 가족을 데리고 참석했습니다.
그 때 제가 존 리의 강의를 들으면서 메모한 것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금융 이해력(financial literacy)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가족에게 되새겨보는 기회를 주기 위해 작성했습니다.
/공부/투자/존 리 부자학교 가족캠프(24.3.9, 파주)1~4 를 찾아서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Mon, 01 Apr 2024 13:25: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금저축으로 자녀에게 목돈 만들어주기]]></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15]]></link>
			<description><![CDATA[아빠가 5살 딸에게 증여세 면세 한도로 증여를 하고 딸의 연금저축계좌에서 주식 인덱스 펀드에 투자합니다.
딸이 30살 때 소득공제 받지 않은 원금을 중도 인출하여 창업자금으로 사용하게 하고,
수익금은 계속 연금저축계좌로 굴려서 노후자금으로 보탭니다.
자세한 것은 메뉴의 공부/투자/연금저축으로 딸에게 목돈 만들어주기 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Mon, 01 Apr 2024 13:15: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SL 보안 인증서 발급신청하고 소유권 확인까지]]></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14]]></link>
			<description><![CDATA[개인택시 운행하느라 바빠서 내 홈피를 볼  짬이 별로 없었습니다. 
어느 날 내 홈피에 접속하니까 이 사이트는 안전하지 않아서 접속하는 개인정보가 누출될 수 있다는 경고문이 뜨는 것이었습니다.
CAFE24를 통하여 보안인중서 연장을 했는데 왜 이럴까 생각하며 CAFE24 고객센터에 문의했습니다.
보안인증을 연장 신청을 한 것은 맞는데 소유권 확인이 안 되어 SSL보안 인증서가 발급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죠. 상담원은 신청하고 소유권확인 하는 기간이 너무 지나서(75일) 사용권을 되살릴 수 없으니까 환불신청을 하고 다시 발급 신청을하라는 것입니다. 소유권 확인 메일이 오면 바로 확인해주면 SSL보안 인증서가 발급되고 사이트가 안전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잘 몰라서 그 절차 곧 소유권 확인을 하지 않아서 내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이 사이트는 안전하지 않다. 접속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라는 메세지가 떴을 것을 생각해보니까 내가 관리를 소홀하게 했구나하면서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 메세지처럼 제가 접속하는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다른 목적으로 이용할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도 말입니다.

CAFE24를 통해 SSL 보안인증서를 신청하니까 다음과 같이 영문의 소유권 확인하라는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즉시 메일에 있는 링크에 들어가서 소유권 확인 코드 곧 "validation code"인 ' dSJ-IXhh27LCkaMK*WtLKetakQ*u9v7k' 를 입력하여 phototaxi.co.kr 사이트의 소유자가 신현조 라는 것을 확인시켰습니다. 그 이후 보안경고 메세지가 뜨지 않고 아 사이트는 안전하다는 표시가 떴습니다. 약간의 소홀로 보이스 피싱을 하는 그러한 위험한 사이트일 수 있다는 메세지가 75일간 꼐속 떴던 것을 생각하면 매우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내 홈피를 방문하여 그런 메세지를 본 분들에게 미안합니다. 
다음은 보안업체에서 보내 온 SSL 보안인증서 소유권 확인을 하라는 메일입니다.

Domain Control Validation for phototaxi.co.kr
Dear hjshin33@gmail.com,
We have received a request to issue an SSL certificate for phototaxi.co.kr.
*** Please ignore this email if neither you nor a trusted colleague made this request for a certificate ***
Otherwise, please browse here and enter the following "validation code":
dSJ-IXhh27LCkaMK*WtLKetakQ*u9v7k
Thank you for being a valued Sectigo custo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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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서버가 구축된 웹사이트는 SSL 보안서버인증서를 통해 유사 사이트가 아닌 원본 사이트임을 증명할 수 있어, 해커 등 제3자가 개인정보나 금융정보 탈취를 위해 유사 사이트를 만드는 피싱(phishing)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곧 내 홈피에 접속하기 위하여 사용자가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SSL 보안인증업체에서 개인정보를 암호화하여 내 홈피에 전달함으로써 해커 등이 가로챌 수가 없을뿐만아니라  비록 내가 홈피의 관리자라 하더라도 그 접속하는 사용자의 ID와 비밀번호를 볼 수가 없고 가로챌 수도 없어서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SSL 보안인증서 이용요금 38,500원을 지급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신현조]]></author>
			<pubDate>Sun, 03 Mar 2024 08:43: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상을 달리한 첫 사수, 유병찬 소장님을 생각하면서]]></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13]]></link>
			<description><![CDATA[세상을 달리한 첫 사수, 유병찬 소장님을 생각하면서

중앙청, 김영삼 대통령이 역사 바로 세우기라는 명분으로 폭파해버린 화강암 건물. 그 곳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은어로 돌집에 근무한다고 했었다. 직사각형 건물의 가운데 두 곳이 ‘ㅁ’자 모양으로 파여져 있다. 1층에서 보면 하늘이 그대로 보인다. 이 건물의 전체 모양이 ‘日’이다. 곧 일본의 ‘일’자이다. 그리고 직접 보지는 못 했지만 서울시청의 화강암 건물의 모양이 ‘本’이라는 것이다. 이 두 개를 합쳐보면 ‘日本’이 되는 것이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지화했을 때 조선 총독부가 들어선 곳이고, 일본이 얼마나 길게 보고 한일합방을 했는지 짐작할 수 있는 흔적이다. 나는 그 곳에서 7급 국가공무원으로 공채되어 근무하게 되었다. 총무처 연금국 연금복지과에 발령을 받았다. 공무원복지사업을 막 시작하던 시기였고, 중앙청 부지 모서리에 시범적으로 공무원후생관을 신축하여 공무원연금매장, 수영장, 사우나, 예식장을 갖춘 종합복지설을 운영했다. 그 휘하에 있으면서 회계가 독립된, 정부종합청사 1층 로비에 복지시설로 휴게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정부회계 방식이 아니고 기업회계방식을 채택했다. 회계책임자로 유병찬 소장님이 분임출납관으로 보직을 받고 나는 그 밑에서 분임출납원으로 근무하게 되었다. 대차대조도 만들고 손익계산서도 별도 작성했다. 수표용지에 분임출납원인 내가 도장을 찍고 분임출납관인 유 소장님이 도장을 찍으면 바로 당좌수표가 발행되고, 그것을 은행에 제시하면 현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검찰직원이 우리 사무실을 급습했다. 내가 매일 작성하던 회계장부도 모두 압수하고 유 소장님과 나는 검찰에 구속됐다. 나중에 안 것이지만, 휴게소에 현장 책임자로 지배인이 한 명 영업직으로 있었는데, 그 분이 사기를 쳤다는 것이다. 지배인이 공무원들(유 소장과 나)과 휴게실을 동업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동업에 동참하는 하는 조건으로 어떤 여성으로부터 투자금을 받았다고 한다. 그 여성은 동업이니까 자기에게도 휴게소에서 역할이 주어질 것을 기대하고 분배금을 기대했지만 차일피일 미루어 지면서 계속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다. 사무실에 근무하는 유 소장님과 나까지 팔면서 휴가비도 주고 하숙비도 주고 매월 일정 금액을 주다 보니까 그 여성분에게 줄 분배금이 모자란다고 했다는 것이다. 그 여성분은 오랫동안 기다려도 해결이 되지 않으니까 검찰에 고발을 하고, 급기야는 그 당시 총무처 장관 개인집에 쳐들어갔다. 아이들을 셋을 데리고 퇴근해 있던 장관집에 들어가서 정부종합청사휴게소 소장 유병찬과 그 부하 신현조가 지배인과 짜고 자기에게 동업을 하게끔 사기를 쳤다 라고 장관에게 직접 호소하러 갔었다는 것이다. 자기는 전 재산을 털어 동업하는 투자금을 넣었기 때문에 지금은 생활비도 없어서 아이들과 굶어 죽게 되었다고 하면서 장관이 책임지라고 강하게 민원을 제기했다고 들었다. 총무처는 비상이 걸렸다. 정부종합청사휴게소 운영과 관련된 비리로 민원인이 직접 장관 집까지 가게 되었으니 그 바로 다음날부터 연금복지과 전 직원들이 동원되어 장관 집 주변을 지켰다 그 민원인이 접근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해서.

유 소장님과 나는 직위해제가 되었다. 일단 비리가 있는 업무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출근할 자리도 없었다 그냥 연금복지과에 소속이지만, 앉을 자리도 없었다. 징계는 아니지만 공무원사회에서는 매우 중대한 오점의 경력으로 인식되고 있다. 인사기록카드에 실리고 평생 따라다닌다. 앞으로 보직변경이나 승진할 때가 되면 직위해제는 매우 나쁜 영향을 미친다. 중요한 보직도 배제될 수 있고, 승진도 엄청 늦어질 수가 있다. 공무원사회에서는 승진할 때 훈장이 있어도 경쟁에 밀릴 수 있는데, 직위해제라니 이러면 경쟁이 될 수가 없다.

유 소장님은 전형적인 충청도 양반 같은 스타일이었다. 하남 신장에서 오래 살았다고 한다. 검찰 조사를 1주일 정도 받은 것으로 기억한다. 그 때가 내게는 총무처에 갓 들어온 신참 공무원이었기에 일에 대한 의욕은 컸고 사명감도 있었다. 총무처 자체 감사도 두 번이나 받았다. 검찰 조사나 자체 감사에서도 그 어떤 혐의나 금전을 받지 않고 횡령은 한 것도 없고 일을 부당하게 잘 못 처리한 것도 없음이 밝혀졌다. 결국 구속된 지배인이 자기 혼자 저지른 짓이라고 자백을 했고 그는 결국 실형을 받았다. 그렇지만 민원인이 장관 집에까지 찾아가서 소란을 피운 것은 엄청난 사건이었다. 두 사람 모두 잘 못한 것이 없다고 밝혀졌지만, 그 어느 누구도 장관에게 직위해제를 풀어주고 업무에 복귀하자고 건의를 할 수 없는 분위기였다. 나는 25살 젊은 나이에 푸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직위해제를 당하다 보니까 너무나 억울하여 양복 주머니 한 쪽에는 소청심사신청서를 써서 넣고, 다른 쪽 주머니에는 사직서를 넣고 다녔다. 직위해제는 90일이 지나서도 업무복귀 명령을 받지 못하면 바로 공무원에서 해임되게 되어 있다. 주변의 직원들도 직위해제된 우리와 말을 섞으려는 사람이 없었다. 그저 건성의 인사만 나누고 더 이상 대화는 기피하고 있었다. 매일 출근해도 앉을 자리도 없고, 일도 주지 않아서 제 기억에는 한 달이 되지 않아서 아예 출근을 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멀리 여행을 가거나 할 수는 없다. 사무실에서 연락이 오면 바로 출근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서 대기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었다. 사직동 하숙집에서 아침과 저녁은 주지만, 점심은 주지 않기 때문에 슈퍼에서 식빵 큰 봉지와 딸기잼 한 병을 사두고, 식빵에 딸기잼을 발라서 먹었다. 그러면서 혼자 바둑책을 보면서 바둑판에 흑백의 돌을 놓으면서 사무실에서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그러나 연락은 없었다.

직위해제된 지 거의 90일 다 되어갔을 때 복직되었다. 유 소장님이 금전을 받거나 부당하게 일을 처리했거나, 아니면 내가 그렇게 했더라면 우리 둘은 그 매서운 수사와 감사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었을 것이다. 불명예스럽게 공무원직을 사직했을 것이었다. 나는 그때를 생각하면 유병찬 소장님이 너무나도 고맙다고 느낀다. 신참인 나를 잘 이끌어주어서 그 험한 시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었기 때문이다.

공무원연금공단을 창단하는 일을 맡았던 연금기획과장님이 나를 불러서 공무원으로 성장하는데 직위해제는 큰 부담이 될 수 있으니까 공무원연금공단으로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권유했다. 나는 그 자리에서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나는 공무원을 하기 위해서 국가공무원 7급 공채로 왔어요. 내가 왜 연금공단에 나갑니까? 전 안 나갑니다.’ 그 후 신정 연휴 3일동안 포항 집에서 쉴 때, 아무리 생각해도 직위해제가 억울했다. 정말 열심히 일을 하고 국가에 충성했는 데, 그 조직이 나를 배신했다는 강한 배신감에 사로잡혔다. 날 배신하는 조직에 그 무슨 미련이 있을까? 그래서 배신한 조직에 사표를 내고, 새롭게 직장을 잡는다고 생각해보자 라고 마음을 고쳐먹게 되었다. 신정 연휴를 끝내고 사무실에 출근해서 다시 연금기획과장님을 집으로 찾아갔다. 연금공단에 보내주십시요 라고 요청했다. 과장님은 ‘임마 가라고 할 때는 안 간다고 펄쩍 뛰어놓고 이제는 늦었다. 갈 사람들이 다 정해졌다. 안 돼’ 단호하게 거절당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발표 명단에 나도 포함되어 있었다. 나중에 보니까 유병찬 소장님도 연금공단에 와 있었다. 유 소장님과 나의 직속 상사인 사무관도 총무처 공무원 신분은 그대로 있으면서 일시적으로 공무원연금공단에 기금운용과장(지금의 팀장)으로 파견나왔다. 그 분이 다른 부서에 있는 나를 기금운용부서로 데려갔다. 그 때 직위해제로 감사받는 동안에 2년간의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가지고 현금흐름변동표를 작성해서 그 사무관에게 보고했다. 2년간의 사업활동을 계정과목을 보면서 현금이 얼마나 들어왔고 현금이 얼마나 지출되었지 밝혔다. 그렇게 계산하여 있어야할 현금액과 현재의 은행에 있는 현금이 일치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사업자금이 한 푼도 다른 곳으로 새지 않고 고스란히 남아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그 보고서를 보고 그 사무관이 감탄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런 인연으로 꼴도 보기 싫었을 나를 자기 부하로 데려갔다.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휴게소 비리 민원 사건의 영향으로 지휘책임을 지고 산하기관인 연금공단에 파견된 것이었다. 유 소장님도 그렇게 나온 것 같았다. 연금복지과장님도 그 지휘책임으로 국장이 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다. 모든 분들께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직위해제 때문에 나는 총무처에 사표를 내고 공무원을 떠나서 연금공단으로 나오게 된 것이다. 직장생활의 큰 분기점이 된 것이다. 유 소장님 덕분에 직위해제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었다. 그 덕에 연금공단에서 임원까지 승진하고 정년퇴직 때까지 잘 근무할 수 있었다.

고맙습니다 유병찬 소장님! 고이 잠드소서!!

                   2022.9.20 하남 마루공원 장례식장에서 작별의 인사를 한 신현조 드림]]></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Thu, 22 Sep 2022 00:32: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내가 떠난 후 어머님의 카톡 답이 없다]]></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12]]></link>
			<description><![CDATA[지난 주에 어머니에게 스마트폰으로 바꾸어주고  카톡방에 초대하여 쓰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혹시나 혼자서 답을 쓸 수 있을까 기대했지만 그 기대가 이루어지질 않았다. 조금 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Sun, 10 Jul 2022 15:32: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 스마트폰을 94세  어머님께 바꾸어 드리고, 카톡방에 초대]]></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11]]></link>
			<description><![CDATA[어머님을 모시고 예전 핸드폰(갤럭시 S8+)을 들고 포항시 효자시장 근처 핸드폰 가게에 갔습니다. 어머님의 폴더폰을 내 스마트폰으로 바꾸어드리고 싶다고 도움을 요청했습니디. 그러나   내 스마트폰의 개인정보를 삭제하고 어머니의 USIM카드를 옮겨 설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이 강화되어서 내 스마트폰의 개인정보 삭제를 도와줄 수가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혹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가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아니면  SK직영점에 가서 USIM카드를 새 것으로 사서 새로 쓸 스마트폰에 끼우면서 개인정보 삭제를 도와달라고  할 것을 권했습니다.  영업시간 종료가 얼마 남지 않았고 어머님도 그대로 쓰길 원하고 잠시 주저했습니다. R마트 옆  승리약국 앞에서 어머님이 쉬고 있을 때,  내가 혼자 내 스마트폰의 개인정보를 삭제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첫째 설정에서 삼성계정을 삭제하고
둘째 구글계정을 삭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설정에서 전체 초기화를 감행했습니다.  걱정이 많았지만 크게 어려움없이 모두 제거했습니다.

그리고는 어머님 폴더폰을 들고 조금 전에 교체 도움을 거절당했던 핸드폰 가게에 들어 섰습니다. 그 직원에게 이제 내가 내 스마트폰의 개인정보를 모두 제거하고 왔습니다. 이 폴더폰의 USIM카드를 이 스마트폰으로 좀 옮겨주세요 수고료를 드리겠다고 요청했습니다. 그 직원이 폴더폰의 큰 USIM카드를 두 번에 걸쳐 잘라서 내 스마트폰에 맞게 하여 끼워넣고 개통을 시켜주었습니다.  다른 직영점에 가는 교통비와 시간을 고려하여 10,000원의 수고료를 내밀었습니다. 그 직원은 한사코 받기를 거부하고 니는꼭 받으라고 간청하는 사이 그 직원이 그돈을 받지 않고 별도의 기부함에 넣어서 마무리했습니다.

난 하루 동안 어머님께 스마트폰 쓰는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제일 큰 애로는 폴더폰은 버튼을  꾹 누르는 것인데,  스마트폰은 손가락으로 살짝 찍는 것이어서 그 느낌을 체득시키는 것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폴더폰을 오랫동안 쓴 습관이 반복되었습니다.  살짝 건드려야 되는데 자꾸 꾹 누르는 것이죠. 스마트폰은 예민하여 살짝 찍어야할 곳에서 길게 누르면 다른 기능이 자꾸 나오고, 다시 반복 시키느라고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삼성의 천지인 한글자판에서 ' ㄴㄹ'과 같이 2개가 있을 때 'ㄴ'을 쓸 때는 딱 한 번 찍고, 'ㄹ'을 쓸 때는 따딱 2번 찍으라고 할 때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그렇지만 어머님은 호기심이 많아서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고 따라할려고 노력을  많이 해주어서 고맙게 생각되었습니다.

단축번호로 전화 걸기, 달력을 켜서 요일과 날짜 시간을 알아보기, 전화번호부 보기 등입니다. 앞으로 더 발전시켜서 문자 보내기, 카톡대화방 참여, 카카오택시 부르기 등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한달정도 걸릴 걸로 예상합니다.

내친김에 카카오톡 앱을 깔기 워해서 구글플래이를 써야 하고, 그럴려면 구글계정을 먼저 만들어야 했습니다. 구글 이메일을 만들어서  어머님의  구글 계정을 만들고  카카오툭 앱을 깔았습니다. 우리 오형제 카톡방에 어머님을 초대했습니다.  다음과 같이 도와가면서 카톡방에 글을 쓰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힘이 들어도 94세 어머님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준 것 같아서 보람을 느낌니다.
참고 , 어머님 이메일 주소 :  bihong1298@gmail.com

 <img src="https://phototaxi.co.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207/62c54e7752b7c1103459.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Tue, 05 Jul 2022 17:30: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핸드폰을 새로 바꾸고 워커힐 건너편에서]]></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10]]></link>
			<description><![CDATA[아들의 도움을 받아 핸드폰을 4년 반만에 바꾸었다. 프리비스  행당점에서  새 핸드폰을 받고
고 USUM을 바꾸다가  옛날 핸드폰의 트레이가부러졌다.  권고로  가까운 삼성프라자에 갔다. 부러진 트레이를 해결하려면 2만원의 수리비가 들어가고  그대 로 쓸수도 있다고 한다. 내 핸드폰을 어머님께 드리고 싶어서 A/S요청을 했다.
지금은 한강을 산책하다가  천호대교 근처  편의점에서 새로 바꾼 핸드폰에서 삼싱페이를 실험했다. 커피 한 잔에 에이스 크래커 하나  사서 계산하고  새로 바꾼 핸드폰에서 삼성페이를 써본다.  아들의 도움이 필요할 때도 있는 것깉다.]]></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Wed, 22 Jun 2022 22:52: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좋은 꿀은 어떻게 고를까' 라는 글을 이어서 쓸 수가 없네요]]></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09]]></link>
			<description><![CDATA[포항 어머님집에 와 있는 동안 좋은 꿀을 고르는 방법에 대하여 글을 쓰기로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서울 집에 있을 때 초안을 작성하고 포항에서 완성하여 홈페이지에 올리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몸은 포항에 와서 구닥다리 노트북 앞에 앉았는데, 서울에서 작성한 초안을 불러올 수가 없네요. 서울에서 워드로 만든 문서를 홈페이지에 미리 올려놓았던지, 아니면 내 이메일로 보내 놓았더라면 지금 포항에서 그 글을 이어서 다듬을 수가 있을 텐데 말이죠. 서울 집에는 집사람 밖에 없고 집사람은 PC를 다룰 줄 몰라사 도움을 요청할 수가 없네요. 이렇게 아쉬울 때가 없네요. 짬나는 시간을 활용하여 글을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Mon, 02 May 2022 17:52: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두끼 기사식당에서 밥 먹고 혈당 실험 중입니다]]></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08]]></link>
			<description><![CDATA[거의 2년 가까이 고기만 먹고, 탄수화물은 안 먹었습니다. 그러면서 혈당을 재어보았죠.  87~115사이를 오락가락했죠. 걱정은 탄수화물을 언 먹으면 헐당 낮은 저혈당이 올까봐 었죠.
그후 저혈당이 없다는 걸 확인하고 혈당 측정 을 그만두었습니다. 어떤 한의사가 척추를 바로잡으면 혈당도 개선될 수 있다는 말을 했죠. 그래서 개인택시 운햄하는 날 강서구 등 멀리 있을 때 달걀, 치즈 썪은 풀 한 바가지를 먹기 워해 집으로 왔죠.  저녁은 끝나고 밤 11~12경 집에 와서 고기를 구워서 먹었습니다.  매일 풀 한 바기지와 고기만 먹다보니까 조금 싫증이 나기도 했지만  거의 2년을 그렇게 유지했습니다. 지금은 점심도 돼지불백, 저녁도 돼지분뱩을 먹고 혈당을 실험중입니다. 물론 휜밥을 먹습니다. 현재 1주일 째인데 혈당은 105 이내로 할만합니다. 몸이 더 줗아진걸까요?]]></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Sun, 24 Apr 2022 15:46: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머님이 힘이 없어서 침대에 누워 계신다]]></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07]]></link>
			<description><![CDATA[지난 월요일에 효자시장 안에 있는 정가정의학과의원에 어머님을 모시고 가서 영양제 주사를 맞았습니다. 힘이 없어서 일요일 교회에도 가지 못했다고 하셨어요. 94세인 어머님은 평생 교회를 다니셨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매일 새벽기도까지 다니셨죠. 어머님이 일요일 날 교회에 가지 않는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도 매일 아침 7시경에 일어나 성경을 읽습니다.  신구약 전체를 1년에 2~3번 읽습니다. 하루 목표량을 읽고나서 조금 쉴 때 잠깐 누워서 쉬곤 하셨죠. 그런데 지난 며칠동안 힘이 없어서 셩경책을 읽지 못하고 쇼파에 기대어 쉬거나 침대에 가서 눕거나 하십니다. 영양주사를 맞고도 여전히 힘이 없다고 하시네요. 내가 정가정의학과의원에 가서 감기약이라도 지어서 먹게 하면 도움이 될까 해서 의사 선생님을 찾았더니 감기약은 오히려 몸을 가라앉히기 때문에 권하지 않았습니다.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어 비싸지만 암 환자들이 기력회복을 위해서 먹는 약을 3봉 3일치를 처방해주었어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찾아서 영양식을 먹어보라고 권했어요.  한 달 전 지난 3월 11일 경 코로나를 견더내고 체력이 많이 회복된 것으로 알았죠.  94세에도 코로나를 거뜬히 견더냈다는 사실에 나는 우리 어머님이 대단하다고 자찬하고 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감기라기보다 코로나 후유증일 수 있다고 했어요. 젊은 사람들도 그 후유증으로  힘이 없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꽤 있다면서 어머님도 그렇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진단합니다. 인터넷에서 뉴케어 영양식 30포를 주문했습니다.  효자시장에 가서 소고기 양지부위를 1근 사고 무우, 대파, 마늘을 샀습니다.  난 생 처음으로 소고기 무우국을 큰 냄비로  끊였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소고기 무우국에 밥을 말아서 식사는 잘 하지만 밥 맛이 없어도 기력회복을 위해 참고 먹는다고 하시네요. 오늘 아침에도 한 그릇 잘 먹었지만 아직 힘이 없다고 쇼파에 기대어 쉬다가 지금은 침대에 누워 계십니다. 걱정입니다.  식사 기도를 할  때 이제 갈 때가 된 것 같다고 하면서 하나님에게 빨리 데려가달라고 기도하십니다. 이제까지 처음 듣는 기도입니다. 몹씨 힘이 드시는 것 같아요. 빨리 기력을 회복하셔서 매일 아침  셩경을 읽고 일요일마다 교회 다니시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Wed, 06 Apr 2022 11:30: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난 일요일 고속도로에서 느낀 일상]]></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06]]></link>
			<description><![CDATA[낙동강의성휴게소를 지날 때 버스 유리창으로 보이는 농촌과 산촌의 모습은 거의 변하지 않은 것 같았다. 내가 처음 총무처에 근무하게 되었을 때가 1980년도 이니까 금년으로 43년 동안 나는 이 길을 다녔다. 어떤 때는 고속버스를 타고, 또 어떤 때는 승용차를 몰고 가족들이 모두 잠든 새벽에서 밤새 달려서 명절을 쇠러 가기도 하고, 지금은 시외버스를 타고 어머님을 돌보기 위해서 한 달에 한 번 가고 있다. 서울은 엄청나게 변했지만 창가에 보이는 풍경은 40년 전과 거의 같다고 느껴진다. 도시의 시간은 빠른데 시골의 시간은 느리게 가는가 보다는 느낌이다. 직장 다닐 때 매일 출근하고 퇴근하던 테헤란로의 서울상록회관을 올림픽대로를 거쳐 다녔었다. 그 길은 23년 동안 다녔었다. 이 길을 다닐 때는 출근 시간에 맞추는데 여념이 없어서 주변을 볼 여유가 없어서 그 풍경이 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 길이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이 다닌 길이다. 그 다음이 지금의 서울에서 포항으로 다니는 고속도로 길인 것 같다. 인생은 나그네처럼 길을 걷는 것이라는 비유도 있다. 그렇게 보면 내 인생은 서울의 올림픽대로를 다닌 것과, 서울에서 포항가는 고속도로를 다닌 것이 거의 전부인 것 같다.  그렇게 보면 여유롭고 느긋하게 산 적은 별로 없는 같다. 어찌보면 너무 바삐 살았나? 아니면 부지런히 살았나? 그러다가 주말에 짬이 나면 등산을 다녔다. 직장 산악회에서 전국 1,000m 넘는 산은 거의 다 다녀온 것 같다. 지금도 개인택시를 운행하지 않는 쉬는 날에는 하남 검단에 등산을 한다.  그러고 보면 내 인생은 대략 3개의 길을 다닌 흔적이다. 그  흔적이 나의 인생 길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Wed, 06 Apr 2022 10:51: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젠 코로나로부터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title>
			<link><![CDATA[https://phototaxi.co.kr/?kboard_content_redirect=105]]></link>
			<description><![CDATA[하루 30만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1일이면 300만명이 되고, 한 달이면 거의 1,000만명에 육박합니다. 이 상황이 석 달동안 지속된다면 3,000만명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국민 전체의 2명 중 1명 이상이 코로나에 걸린다는 어두운 추측이 다가옵니다.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50% 이상 걸린다고 보입니다. 반드시 피할 방도도 없다고 보면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하나의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너무 겁 먹을 것도 아니고 너무 피하려고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70세 가까이 된 사람도 3~4일만에 이겨내고 90세가 넘은 노인도 이겨내는 것을 보면 마음을 편하게 먹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내가 너무 비관적인지 모르지만.]]></description>
			<author><![CDATA[노지방산]]></author>
			<pubDate>Mon, 21 Mar 2022 19:16: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phototaxi.co.kr/?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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