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한가람 사랑방에서 정을 나누는 모습을 기록하고 싶음. 주제도 자유롭고, 회원가입 하지 않아도 누구나 댓글을 달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k-board id=1]

2020년 설날 버스타고 포항가고 있다

작성자
hjshin33
작성일
2020-01-24 11:21
조회
283
옥산 휴게소에 잠시 멈추었는데. 어! 이상한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화장실에 가려는데 줄이 두 개다. 한 줄은 익숙하게 여자분들이 줄을 서고 있다. 그런데 그옆에 40년동안 명 절때 시골에 다녔지만, 보지 못했던 남자 줄이 있다.꼬불꼬불 몇 굽이의 줄로 남자들이 볼 일을 볼려고기다리고 있다.
세상에 이런일이!!!
전체 0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