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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말에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만들다
작성자
노지방산
작성일
2025-12-08 11:29
조회
98
2025년말에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만들다
2026년부터 고령자(65세이상)의 비과세종합저축 가입자격을 뺀다고 입법예고되어 있습니다. 20025년말까지 주식과 ETF의 투자를 허용하는 증권사의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한도 5,000만원까지 만들 것을 추천합니다.
금년 11월쯤 처음으로 삼성증권에서 1,400만원 한도로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예치금은 10만원 넣었죠. 법개정 되어도 2026년 이후에 한도를 늘릴 수 있느냐고 상담을 했지만, 고령자 가입자격이 없어지면 더 이상 한도를 늘릴 수 없다는 답을 받고, 그럼 새마을금고에 비과세종합저축을 일반계좌로 전환하면 그만큼 한도를 늘릴 수 있느냐고 상담하고 그것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하나 더 이 계좌에서 국내상장 미국 ETF를 투자하려는데 가능하냐고 하니, 삼성증권에서는 주식과 ETF에 투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걸 해보려고 이 계좌를 만들었는데 하니까 다른 사람들도 그것이 허용되는 증권사로 옮겨가는 경우도 있다고 답했습니다.
비과세종합저축 계좌에도 증권사마다 주식과 ETF를 허용하는 데가 있고 그렇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주식과 ETF가 가능한 증권사로서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이 보여서 미래에셋증권을 선택했습니다. 처음 거래하는 곳이라서 핸드폰으로 CMA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했습니다. 그것을 근거로 역시 핸드폰으로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한도 1,400만원으로 만들었죠. 물론 그 전에 삼성증권의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해지했죠. 한도를 최대로 늘리기 위해서 새마을금고에 비과세종합저축 택시적금 계좌를 일반계좌로 전환하고 그 한도3,600만원을 미래에셋증권의 한도를 늘렸습니다. KODEX 미국S&P 500 ETF를 30주 사두었습니다. 2026년부터 그 계좌에 국내상장 미국 ETF를 가득 실을 생각입니다. 새마을금고의 택시적금 계좌를 일반계좌로 만들면서 내년 1월 만기에 받을 이자에 대한 세금이 없던 것이 44만원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손해이지만 앞으로 비과세종합저축 계좌에서 연 500만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해보면 연 77만원의 세금혜택이 늘어날 것으로 충당하면 1년이면 그 손해를 메우고 그 다음부터는 순전히 혜택이 늘어나는 구조이니까 좋은 선택이지 않을까요?
절세계좌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연금저축이고 세율이 아주 낮은 5.5%이고 그 다음은 ISA로서 9.9% 비교적 낮은 세율입니다. 비과세종합저축은 절세가 아니고 세금이 아예 없습니다. 가입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그리고 고령자(65세 이상)으로 매우 엄격하지만, 운용 제약은 거의 없습니다. 노후자금을 운용하는 계좌로 딱 맞습니다. 특히 국내상장 미국 ETF를 일반계좌에서 하면 배당금의 세금은 물론이고 매매차익도 배당소득으로 보고 15.4%의 비교적 높은 세율을 부담합니다. 저도 KODEX 미국나스닥 100 ETF를 팔고 삼성전자로 갈아탈 때 100만원 정도 세금을 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상장 미국 ETF를 일반계좌로 하면 많은 세금을 내야하는 부담이 있었는데 이걸 비과세종합저축에서 하면 아예 세금이 없습니다.
한도 안에서 입출금이 자유로워서 필요할 때 꺼내 쓰고 여유자금이 생기면 또 채워넣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S&P 500이 연 10% 수익이 난다면 한도 5,000만원 일 때 연 500만원 수익이 발생할 수 있고 77만원 절세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팁 하나 더, 부부가 각각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만들면 최대 1억원까지 세금없는 노후자금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만기가 없으니까 평생 그 혜택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이제 몇 일이 남지 않았으니까 적은 예치금을 넣고 한도 5,000만원의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만드세요. 필요하지 않으면 내년에 해지해도 되지 않을까요?
2026년부터 고령자(65세이상)의 비과세종합저축 가입자격을 뺀다고 입법예고되어 있습니다. 20025년말까지 주식과 ETF의 투자를 허용하는 증권사의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한도 5,000만원까지 만들 것을 추천합니다.
금년 11월쯤 처음으로 삼성증권에서 1,400만원 한도로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예치금은 10만원 넣었죠. 법개정 되어도 2026년 이후에 한도를 늘릴 수 있느냐고 상담을 했지만, 고령자 가입자격이 없어지면 더 이상 한도를 늘릴 수 없다는 답을 받고, 그럼 새마을금고에 비과세종합저축을 일반계좌로 전환하면 그만큼 한도를 늘릴 수 있느냐고 상담하고 그것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하나 더 이 계좌에서 국내상장 미국 ETF를 투자하려는데 가능하냐고 하니, 삼성증권에서는 주식과 ETF에 투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걸 해보려고 이 계좌를 만들었는데 하니까 다른 사람들도 그것이 허용되는 증권사로 옮겨가는 경우도 있다고 답했습니다.
비과세종합저축 계좌에도 증권사마다 주식과 ETF를 허용하는 데가 있고 그렇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주식과 ETF가 가능한 증권사로서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이 보여서 미래에셋증권을 선택했습니다. 처음 거래하는 곳이라서 핸드폰으로 CMA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했습니다. 그것을 근거로 역시 핸드폰으로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한도 1,400만원으로 만들었죠. 물론 그 전에 삼성증권의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해지했죠. 한도를 최대로 늘리기 위해서 새마을금고에 비과세종합저축 택시적금 계좌를 일반계좌로 전환하고 그 한도3,600만원을 미래에셋증권의 한도를 늘렸습니다. KODEX 미국S&P 500 ETF를 30주 사두었습니다. 2026년부터 그 계좌에 국내상장 미국 ETF를 가득 실을 생각입니다. 새마을금고의 택시적금 계좌를 일반계좌로 만들면서 내년 1월 만기에 받을 이자에 대한 세금이 없던 것이 44만원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손해이지만 앞으로 비과세종합저축 계좌에서 연 500만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해보면 연 77만원의 세금혜택이 늘어날 것으로 충당하면 1년이면 그 손해를 메우고 그 다음부터는 순전히 혜택이 늘어나는 구조이니까 좋은 선택이지 않을까요?
절세계좌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연금저축이고 세율이 아주 낮은 5.5%이고 그 다음은 ISA로서 9.9% 비교적 낮은 세율입니다. 비과세종합저축은 절세가 아니고 세금이 아예 없습니다. 가입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그리고 고령자(65세 이상)으로 매우 엄격하지만, 운용 제약은 거의 없습니다. 노후자금을 운용하는 계좌로 딱 맞습니다. 특히 국내상장 미국 ETF를 일반계좌에서 하면 배당금의 세금은 물론이고 매매차익도 배당소득으로 보고 15.4%의 비교적 높은 세율을 부담합니다. 저도 KODEX 미국나스닥 100 ETF를 팔고 삼성전자로 갈아탈 때 100만원 정도 세금을 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상장 미국 ETF를 일반계좌로 하면 많은 세금을 내야하는 부담이 있었는데 이걸 비과세종합저축에서 하면 아예 세금이 없습니다.
한도 안에서 입출금이 자유로워서 필요할 때 꺼내 쓰고 여유자금이 생기면 또 채워넣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S&P 500이 연 10% 수익이 난다면 한도 5,000만원 일 때 연 500만원 수익이 발생할 수 있고 77만원 절세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팁 하나 더, 부부가 각각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만들면 최대 1억원까지 세금없는 노후자금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만기가 없으니까 평생 그 혜택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이제 몇 일이 남지 않았으니까 적은 예치금을 넣고 한도 5,000만원의 비과세종합저축 계좌를 만드세요. 필요하지 않으면 내년에 해지해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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