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노지방산

경북 시골 노지방산 밑에서 태어나고, 공기업에서 정년퇴직을 하고, 지금은 개인택시를 운영합니다. 짬 나는대로 등산을 즐기고, 국선도 수련을 하며, 가끔 phototaxi.co.kr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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