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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물식을 하면서 따라오는 좋은 증상 변화들
작성자
노지방산
작성일
2025-06-10 16:05
조회
72
자연식물식을 하면서 따라오는 좋은 증상 변화들
자연식물식을 6개월 동안 하고 협심증이 거의 느낄 수 없을 만큼 좋아졌다. 그 것 말고도 자잘하지만 내게는 매우 의미 있는 몸의 변화들이 생겼다.
자연식물식을 하는 것의 포인트는 지방과 동물성 단백질을 먹지 않는 것이다. 식물성 단백질은 많이 먹을 것을 추천한다. 다른 말로 하면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이다. 고기의 대략 절반은 지방이고 나머지 절반은 단백질이다. 지방은 채소나 과일에 원래 포함된 것 외에는 먹지 않는다. 식물성 기름 예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 기름, 오메가3 등을 먹지 않고, 원칙적으로 껍질째로(통채소,통과일,통곡물)로 먹는 것이다. 콩류 등 식물성 단백질은 많이 먹는 것이 몸의 골격을 크게 하고 근육을 유지하는 포인트가 된다. 중국인은 식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어서 골격이 크고, 미국인은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어서 덩치가 크다. 중국인은 심장병과 암이 적게 발생할 수 있는 반면, 미국인은 심장병과 암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곧 뿌리 채소, 잎 채소, 과일, 통곡물을 먹는 것이다.
좋은 증상의 변화들(거의 50년 된 고질적인 증상)
1.건성 피부라서 로션을 얼굴에 자주 발라도 곧 마르고 거칠었는데, 지금은 면도하고 스킨만 바르고도 얼굴이 매끈매끈하다.
2.손등과 팔목에 여름에도 아리하고 차다는 느낌이 있어서 늘 손바닥과 손등을 비비곤 했는데, 지금은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따뜻해졌다.
3.배꼽 부근이 늘 딱딱하게 굳어있었는데, 지금은 그 부위가 풀어져 있어서 말랑말랑하다.
어느 한의사의 말 : 굳어 있는 것이 아니라 얼어 있어서 소화흡수가 잘 안된다, 어느 국선도 현사의 말 : 배꼽이 풀리면 단전호흡이 잘 될 것 같다, 어느 국선도 현사가 기를 진단 : 임맥이 막혀있어 심장의 뜨거운 기운이 단전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있다.
4.변비 정도는 아니지만 2~3일에 한 번씩 똥을 누고 20~30분 동안 오래 걸렸지만, 지금은 매일 아침에 몇 분 안에 눈다.
5.전립선 비대증으로 1년 반 약을 먹었지만 오줌이 잘 나오지 않았고 밤에도 2번 정도 오줌 누기 위해 잠이 깨고 효과가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약을 전혀 먹지 않고도 밤에 잠이 깨지 않고 낮에도 3시간에 한 번씩 오줌을 잘 누고 있다.
6.가끔 머리 뒤쪽이 따끔따끔 거리는 편두통이 있었지만, 지금은 한 번도 느끼지 않고 있다.
7.허리 돌리기를 하면 꼬리뼈 부근이 뻐근했는데, 지금은 거의 느끼지 못하고 있다.
8.오랫동안 개인택시 운행을 하는데 차에서 내릴 때 가끔 무릅이 아팠지만, 지금은 거의 없어져 가고 있다.
9.아침과 저녁에 야채 10가지를 넣은 된장국을 끊여 먹고, 현미 1/3, 콩 1/3, 귀리 1/3 섞은 잡곡밥을 먹고, 점심은 강낭콩 한 줌과 감자 2개를 삶아서 먹고 있는데, 예전에 7일 동안 금식할 때보다 몸 무게가 2kg 더 줄어들었다. 의도적으로 살 찌우려고 해도 안 된다. 그러면서도 하루 10시간씩 개인택시 운행을 하고 하루 1시간 반 한강공원을 산책하고 있을 만큼 체력이 좋아지고 있다.
앞으로 목표로 하는 좋은 변화 증상들
1.오른 쪽 어깨 결림 없애기
2.오른 쪽 눈에 비문증 없애기
3.발기 가능하게 하기(혈액순환의 문제 : 전에는 나이들면 당연히 오는 증상으로 받아들임 → 혈관이 넓어지고 혈관벽이 매끈해져서 혈액순환이 잘 되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듬)
4.발톱 무좀 없애기
음식으로 병을 다스리지 않았더라면, 지금 쯤은 하루 20알 정도, 아침 저녁으로 한 줌씩 약을 먹으면서 병을 관리하고 있을 것이다. 당뇨병, 관절염, 전립선 비대증, 과민성 방광증, 협심증 등 5가지 만성병을 하나에 4알 씩이면 하루 20알의 약을 먹어야 할 것이었다. 그렇지만 나는 71살에도 약 한 개 먹지 않고 있다. 놀랍지 않은가? 자연식물식의 효과가 대단 한 것이다. 달콤하고 짜고 맵고 고소한 맛, 강한 자극을 포기하고 담담하고 사각사각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식비도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 당연히 약값과 치료비는 들지 않는다. 무우, 당근, 감자, 애호박, 표고 버섯, 청양고추, 마늘, 부추, 시금치, 강황을 된장국에 함께 넣어서 된장국을 끊이고, 현미, 콩, 귀리의 잡곡밥을 먹는다. 사과를 아침과 저녁에 반 개씩 먹는다. 아침에 1시간 반 한강공원을 산책하고 욕실에서 제자리 달리기 100번씩 10번을 하고 영하 10도 겨울에도 찬물로 샤워를 한다. 모든 건강관리는 이렇게 끝을 맺는다.
자연식물식을 6개월 동안 하고 협심증이 거의 느낄 수 없을 만큼 좋아졌다. 그 것 말고도 자잘하지만 내게는 매우 의미 있는 몸의 변화들이 생겼다.
자연식물식을 하는 것의 포인트는 지방과 동물성 단백질을 먹지 않는 것이다. 식물성 단백질은 많이 먹을 것을 추천한다. 다른 말로 하면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이다. 고기의 대략 절반은 지방이고 나머지 절반은 단백질이다. 지방은 채소나 과일에 원래 포함된 것 외에는 먹지 않는다. 식물성 기름 예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 기름, 오메가3 등을 먹지 않고, 원칙적으로 껍질째로(통채소,통과일,통곡물)로 먹는 것이다. 콩류 등 식물성 단백질은 많이 먹는 것이 몸의 골격을 크게 하고 근육을 유지하는 포인트가 된다. 중국인은 식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어서 골격이 크고, 미국인은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어서 덩치가 크다. 중국인은 심장병과 암이 적게 발생할 수 있는 반면, 미국인은 심장병과 암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곧 뿌리 채소, 잎 채소, 과일, 통곡물을 먹는 것이다.
좋은 증상의 변화들(거의 50년 된 고질적인 증상)
1.건성 피부라서 로션을 얼굴에 자주 발라도 곧 마르고 거칠었는데, 지금은 면도하고 스킨만 바르고도 얼굴이 매끈매끈하다.
2.손등과 팔목에 여름에도 아리하고 차다는 느낌이 있어서 늘 손바닥과 손등을 비비곤 했는데, 지금은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따뜻해졌다.
3.배꼽 부근이 늘 딱딱하게 굳어있었는데, 지금은 그 부위가 풀어져 있어서 말랑말랑하다.
어느 한의사의 말 : 굳어 있는 것이 아니라 얼어 있어서 소화흡수가 잘 안된다, 어느 국선도 현사의 말 : 배꼽이 풀리면 단전호흡이 잘 될 것 같다, 어느 국선도 현사가 기를 진단 : 임맥이 막혀있어 심장의 뜨거운 기운이 단전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있다.
4.변비 정도는 아니지만 2~3일에 한 번씩 똥을 누고 20~30분 동안 오래 걸렸지만, 지금은 매일 아침에 몇 분 안에 눈다.
5.전립선 비대증으로 1년 반 약을 먹었지만 오줌이 잘 나오지 않았고 밤에도 2번 정도 오줌 누기 위해 잠이 깨고 효과가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약을 전혀 먹지 않고도 밤에 잠이 깨지 않고 낮에도 3시간에 한 번씩 오줌을 잘 누고 있다.
6.가끔 머리 뒤쪽이 따끔따끔 거리는 편두통이 있었지만, 지금은 한 번도 느끼지 않고 있다.
7.허리 돌리기를 하면 꼬리뼈 부근이 뻐근했는데, 지금은 거의 느끼지 못하고 있다.
8.오랫동안 개인택시 운행을 하는데 차에서 내릴 때 가끔 무릅이 아팠지만, 지금은 거의 없어져 가고 있다.
9.아침과 저녁에 야채 10가지를 넣은 된장국을 끊여 먹고, 현미 1/3, 콩 1/3, 귀리 1/3 섞은 잡곡밥을 먹고, 점심은 강낭콩 한 줌과 감자 2개를 삶아서 먹고 있는데, 예전에 7일 동안 금식할 때보다 몸 무게가 2kg 더 줄어들었다. 의도적으로 살 찌우려고 해도 안 된다. 그러면서도 하루 10시간씩 개인택시 운행을 하고 하루 1시간 반 한강공원을 산책하고 있을 만큼 체력이 좋아지고 있다.
앞으로 목표로 하는 좋은 변화 증상들
1.오른 쪽 어깨 결림 없애기
2.오른 쪽 눈에 비문증 없애기
3.발기 가능하게 하기(혈액순환의 문제 : 전에는 나이들면 당연히 오는 증상으로 받아들임 → 혈관이 넓어지고 혈관벽이 매끈해져서 혈액순환이 잘 되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듬)
4.발톱 무좀 없애기
음식으로 병을 다스리지 않았더라면, 지금 쯤은 하루 20알 정도, 아침 저녁으로 한 줌씩 약을 먹으면서 병을 관리하고 있을 것이다. 당뇨병, 관절염, 전립선 비대증, 과민성 방광증, 협심증 등 5가지 만성병을 하나에 4알 씩이면 하루 20알의 약을 먹어야 할 것이었다. 그렇지만 나는 71살에도 약 한 개 먹지 않고 있다. 놀랍지 않은가? 자연식물식의 효과가 대단 한 것이다. 달콤하고 짜고 맵고 고소한 맛, 강한 자극을 포기하고 담담하고 사각사각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식비도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 당연히 약값과 치료비는 들지 않는다. 무우, 당근, 감자, 애호박, 표고 버섯, 청양고추, 마늘, 부추, 시금치, 강황을 된장국에 함께 넣어서 된장국을 끊이고, 현미, 콩, 귀리의 잡곡밥을 먹는다. 사과를 아침과 저녁에 반 개씩 먹는다. 아침에 1시간 반 한강공원을 산책하고 욕실에서 제자리 달리기 100번씩 10번을 하고 영하 10도 겨울에도 찬물로 샤워를 한다. 모든 건강관리는 이렇게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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