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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연금저축계좌를 만들고 인덱스펀드에 투자하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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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노지방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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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노지방산]]></dc:creator>
		<pubDate>Mon, 05 Dec 2022 03:09: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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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정도의 이해에 이르는 것은 내가 공무원연금에서 수십년간 기금운용을 하면서 계속 투자공부를 해왔고 전문 증권교육기관에서 공부도 하고 별도로 내 나름대로 공부를 한 것의 축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장 투자를 잘할 수 있는 사람들은 미국의 워런버핏이나  우리나라의 메리츠 자산운용의 존리 같은 뛰어난 전문가들은 인덱스펀드에 투자하지 않고 엄선한 몇 개의 주식에 집중 투자하여 독보적인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나를 포함하여 그러한 뛰어난 감각과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뛰어난 수익률을 노리는 것은 자기의 능력보다 더 높은 수익을 노리는 것이어서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물론 나의 제언이 꼭 투자에 성공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성공 확률이 높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정도의 이해에 이르는 것은 내가 공무원연금에서 수십년간 기금운용을 하면서 계속 투자공부를 해왔고 전문 증권교육기관에서 공부도 하고 별도로 내 나름대로 공부를 한 것의 축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장 투자를 잘할 수 있는 사람들은 미국의 워런버핏이나  우리나라의 메리츠 자산운용의 존리 같은 뛰어난 전문가들은 인덱스펀드에 투자하지 않고 엄선한 몇 개의 주식에 집중 투자하여 독보적인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나를 포함하여 그러한 뛰어난 감각과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뛰어난 수익률을 노리는 것은 자기의 능력보다 더 높은 수익을 노리는 것이어서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물론 나의 제언이 꼭 투자에 성공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성공 확률이 높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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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노지방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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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노지방산]]></dc:creator>
		<pubDate>Mon, 05 Dec 2022 02:52: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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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리해놓은 것을 읽으면 그저 쉽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냥 시장에 휩쓸려서 서학개미들이 하듯이 남들이 하는대로 따라가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10년~30년 동안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먼저 자기의 투자방식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서학개미들은 인덱스펀드가 일시적으로 떨어졌을 때 사고, 일시적으로 올랐을 때 팔아서 매매차익을 낸 것을 주변에 자랑하며 자기의 투자능력을 뽐냅니다.  그렇지만 그건 소탐대실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조금의 매매차익을 올렸다고 짜릿해하지만 그렇게 반복하면 결국은 개별 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서 시세차익을 노리는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꺼꾸로 흐름을 타면 그 동안 번 것뿐만 아니라 원금손실까지 보게되고 또 본전 생각이 나서 남의 돈을 빌려서 무모하게 베팅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다가 최종적으로는 가지고 있던 전세자금 또는 집까지 잃어버리는 지경에까지 이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동학개미나 서학개미들에게 부족한 것은 진득하게 기다리는 그런 투자의 확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표기업이나 미국의 대표기업들이 장기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성장하여 이익을 낼 것이라는 쪽에 베팅을 하고 그러한 기업에 내가 동업자금을 대고 위험도 같이 부담하고 나중에 이익을 나누어 가지는 것으로 투자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보다 중요한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개의 기업이 아니고 기업집단, 곧 코스피 200은 우리나라 대표기업 200개의 평균입니다. 그중에는 10년~30년 동안 망하는 기업도 있고 크게 성장하는 기업도 있어서 그렇게 평균이 되면 적어도 은행금리 이상 연 7% 이상 기대하는 것이 요체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리해놓은 것을 읽으면 그저 쉽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냥 시장에 휩쓸려서 서학개미들이 하듯이 남들이 하는대로 따라가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10년~30년 동안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먼저 자기의 투자방식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서학개미들은 인덱스펀드가 일시적으로 떨어졌을 때 사고, 일시적으로 올랐을 때 팔아서 매매차익을 낸 것을 주변에 자랑하며 자기의 투자능력을 뽐냅니다.  그렇지만 그건 소탐대실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조금의 매매차익을 올렸다고 짜릿해하지만 그렇게 반복하면 결국은 개별 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서 시세차익을 노리는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꺼꾸로 흐름을 타면 그 동안 번 것뿐만 아니라 원금손실까지 보게되고 또 본전 생각이 나서 남의 돈을 빌려서 무모하게 베팅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다가 최종적으로는 가지고 있던 전세자금 또는 집까지 잃어버리는 지경에까지 이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동학개미나 서학개미들에게 부족한 것은 진득하게 기다리는 그런 투자의 확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표기업이나 미국의 대표기업들이 장기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성장하여 이익을 낼 것이라는 쪽에 베팅을 하고 그러한 기업에 내가 동업자금을 대고 위험도 같이 부담하고 나중에 이익을 나누어 가지는 것으로 투자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보다 중요한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개의 기업이 아니고 기업집단, 곧 코스피 200은 우리나라 대표기업 200개의 평균입니다. 그중에는 10년~30년 동안 망하는 기업도 있고 크게 성장하는 기업도 있어서 그렇게 평균이 되면 적어도 은행금리 이상 연 7% 이상 기대하는 것이 요체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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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노지방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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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노지방산]]></dc:creator>
		<pubDate>Mon, 05 Dec 2022 02:22: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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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금저축계좌에 대한 세금 혜택은 앞서 쓴 &#039;세금혜택이 큰 연금계좌에 우선 투자하자&#039; 를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이 하도 복잡하여 내가 지금 보아도 헷갈릴 정도입니다. 찬찬히 읽어가면서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만 별도로 메모하고 해당되지 않은 것은 그저 스쳐가듯이 흝어보면서 나의 소득과 나의 세금 혜택을 적용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연금저축계좌에 대한 세금 혜택은 앞서 쓴 &#8216;세금혜택이 큰 연금계좌에 우선 투자하자&#8217; 를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이 하도 복잡하여 내가 지금 보아도 헷갈릴 정도입니다. 찬찬히 읽어가면서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만 별도로 메모하고 해당되지 않은 것은 그저 스쳐가듯이 흝어보면서 나의 소득과 나의 세금 혜택을 적용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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